세 번째 박자
익숙한 문장 다음에, 한 박자 늦게 도착하는 숨이 있다. 우리는 그 숨을 지우지 않기로 했다.
화면은 넘기고, 손은 머물고, 글은 남는다. Vive는 그 남음이 사라지지 않도록 만든 자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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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숙한 문장 다음에, 한 박자 늦게 도착하는 숨이 있다. 우리는 그 숨을 지우지 않기로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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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문
화면은 넘기고 손은 머물러도, 글은 여기 남도록 설계했습니다.